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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리를 잘하진 못한다.
하지만 요리책을 보고 뚝딱 거리며  만든 
내 음식을 맛있게 먹어주는 누군가를 시켜보는 것이 너무 즐겁다.

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해 이 블로그를 만든 건 아니다.
그냥 내가 즐겁기 위해, 그 즐거움의 흔적을 조금 남기기 위해서 만들었다. 

음식과 함께 하는 일상 이야기를,
아직은 미숙한 것이 많은 스물아홉살의 성장통을 
조금씩 남겨볼까 한다.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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