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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밀리 레스토랑이나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만 맛보던 크램 차우더를
내가 직접 만들 수 있을까?

“하면 되는 거지 뭐가 걱정이야?”

새 요리를 도전할 땐 약간의 긴장과 약간의 설레임이 듭니다.
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? 싶기도 하고
어떤 맛일까? 궁금하기도 하고 말이죠.

오늘 점심에서는 <파란달의 카페 브런치>에 나온 레시피 대로
조개 수프인 크램차우더를 만들었습니다. 

결과는 무척 성공적이었다는 거 ㅎㅎ



파란달님 레시피 보러가기

바지락과 감자, 양파, 생크림, 버터 등등
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에
까르보나라 만들고 남은 생크림 녀석을 없앨 수 있는 절호의 기회. 

파란달님 블로그에 가셔서 음식 사진들을 구경해 보세요.
하나하나 어쩜 그렇게 있어보이는지

조갯살과 담백한 감자가 잘 어우러지는 크램차우더
입맛 없는 날 바게트 빵과 곁들여 먹으면 든든할 것 같아요!

일요일 브런치로 한번 도전해 보세요 : )

<파란달의 카페 브런치> 54쪽 
  1. 모피우스 at 2010.07.03 18:43 [edit/del]

    가슴이 촉촉히 젖어드는 맛일 것 같습니다. 잘 만드셨습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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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Phoebe at 2010.07.04 17:11 [edit/del]

    요기에 마늘 빵만 있으면 한끼 해결 됩니다.ㅎㅎㅎ
    요것 만으로는 부족한 식탐.....>.<

    Rep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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